



📖읽다 보면 인생이 된다.
「2026 인생독서×인생서점」사업에 함께하는 책방수북(@officialsoobook)에 다녀왔습니다.
✏️ 책방수북은 2022년 12월 포항에 자리 잡은 1,500종 이상의 책을 비치한 문학전문서점입니다. 소설·시·산문은 물론, 포항 책장과 평전 책장, 도서관 형태의 넓은 좌석까지 마련되어 있습니다. 월 2회 진행되는 북토크 <언니네 책다방>, <작가와 함께 수북수북>과 손님들의 '회원 추천 도서’, 주제별 큐레이션 매대를 운영합니다. 책을 매개로 다양한 행사와 모임을 이어가는 지역의 문화예술거점공간입니다.
🌿책방수북 서점지기의 인생책, 「상록수」도 함께 소개합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던 채영신이 교실에 들어오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 창문을 열고 수업을 이어가고, 아이들은 까치발을 하고 창틀에 매달려서라도 선생님의 목소리를 들으려 하던 장면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다고 합니다. ‘가르칠 때는 채영신처럼, 무언가를 배울 때는 그 아이들처럼.’ 그 모습은 지금까지도 서점지기가 생각하는 교사와 학생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프로그램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책방수북으로 문의 바랍니다.
📖읽다 보면 인생이 된다.
「2026 인생독서×인생서점」사업에 함께하는 책방수북(@officialsoobook)에 다녀왔습니다.
✏️ 책방수북은 2022년 12월 포항에 자리 잡은 1,500종 이상의 책을 비치한 문학전문서점입니다. 소설·시·산문은 물론, 포항 책장과 평전 책장, 도서관 형태의 넓은 좌석까지 마련되어 있습니다. 월 2회 진행되는 북토크 <언니네 책다방>, <작가와 함께 수북수북>과 손님들의 '회원 추천 도서’, 주제별 큐레이션 매대를 운영합니다. 책을 매개로 다양한 행사와 모임을 이어가는 지역의 문화예술거점공간입니다.
🌿책방수북 서점지기의 인생책, 「상록수」도 함께 소개합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던 채영신이 교실에 들어오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 창문을 열고 수업을 이어가고, 아이들은 까치발을 하고 창틀에 매달려서라도 선생님의 목소리를 들으려 하던 장면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다고 합니다. ‘가르칠 때는 채영신처럼, 무언가를 배울 때는 그 아이들처럼.’ 그 모습은 지금까지도 서점지기가 생각하는 교사와 학생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프로그램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책방수북으로 문의 바랍니다.